세상에 새 희망이 있다

     세상의 희망은 앎으로 강해지는 사람들에 의해 다시 피어난다. 희망은 점점 사그라질 수도 있고, 그러다가 다시 피어날 수도 있다. 사람들이 어떻게 동요하느냐, 자신을 위해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희망은 왔다 갔다 하는 것처럼 보인다. 희망은 당신에게 달려있다. 불가시 존재들이 여기 있다고 해서 희망이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없다면 희망이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이나 당신 같은 사람들이 세상에 새로운 희망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당신들이 앎길을 배우고 있고, 앎의 선물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세상에 새로운 희망을 가져온다. 어쩌면 지금은 온전히 이처럼 보이지도 않을 수도 있고,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말로 들릴 수도 있다. 하지만 폭넓게 바라보면 이 말은 참으로 진실이며, 참으로 중요하다.

지구의 큰공동체 진입이 이 점을 말해준다. 왜냐하면 아무도 큰공동체를 대비하지 않고, 또 아무도 큰공동체 앎길, 즉 큰공동체 영성을 배우지 않는다면, 희망은 사라지는 것처럼 보일 것이고 인류의 운명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처럼 보일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상에 희망이 있고 큰 부름에 응답하는 당신이나 당신 같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있으므로 인류의 운명은 장래성이 밝으며, 인류의 자유는 여전히 제대로 지켜질 것이다.

        앎으로 가는 계단계속과정에서